팬질 접으려고요.<-yu_k님 댁서 트랙백
뻥입니다
이거 지뢰바톤이라는...ㅠㅠ 유크님이 토리브라 빠질을 관두신다기에 설마~함서 들어갔다가 걸렸습니다ㅠㅠ
▼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.
※포스트 제목을 「학교(일&취미)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」로 할 것. 지뢰 배턴입니다.
▼보자마자 하는 배턴←이게 중요
※본 사람 반드시 할 것…바로 할 것.
HN:케로빙, kerobin, 삥
직업 : 대학졸업후 유학생각중인 백조
병:신체건강
장비:졸랭 튼튼한 엘지 엑스노트. 나한테 걸리는 전자제품을 다들 졸랭 튼튼한거같애
성격:그냥 그렇지 머. 만사 담담하다는 평. 뭐 딱히 흥분할 거 뭐있냐<-
말버릇 : 그냥. 음..어떻게 할래. 빨리. 단호하게 말한다는 평이 있음.
신발 사이즈:245. 구두는 240
가족 :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1
▼좋아하는 것
[색] 파랑, 연두, 초록.
[번호] 5
[동물] 고양이
[음료] 레모네이드, 커피, 피곤할땐 박카스!
[소다] 크림소다
[책] 역사서
[꽃] 작약, 난초, 등꽃
[휴대폰은 뭐야?]에버 k150
[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?]없으면 없는대로 살게 되어있다, 인간은.
[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?] 그런거 싫어한다
[범죄 저지른 적 있어?] 그런거 싫어함
[물장수/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?]없음
[거짓말 한 적 있어?] 당연. 한적없는 사람 나와봐라
[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?]없어
[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?] 없어
[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?] 없을걸
[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?]그럼
[이용 당한 적은?]있겠지
[머리 염색은?] 안함
[파마는?]안해봤음
[문신 하고 있어?]아니
[피어스 하고 있어?]아니
[컨닝한적 있어] 대학다닐때 지우개에 단어하나 써놓은거 본 적 있다. 정말 단어 딱 하나였는데 너무 어려운 용어여서 그만;;
[술마셔?]응
[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?] 아니
[이사갔으면~ 하는 데 있어?] 지중해 연안
[피어싱 더 할 거야?] 아니
[청소를 좋아하는 사람?] 아니. 그래도 더러운건 싫음
[글씨체는 어떤 편?] 평소에는 날려쓰지만 신경쓰면 잘쓴다는 평
[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?]아니
[운전하는 법 알아?]아니. 대중교통 지지자임. 대체에너지로 굴러댕기는 자동차를 사지 않는한 난 기름으로 구르는 자동차를 기름 한방울도 안나는 나라에서 너도나도 다 타고 댕긴다는건 좀 그렇다고 봐. 대기오염도 오염이고.
[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?]아니.
[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?] 아니.
[지금 입고 있는 옷]청바지 티셔츠
[지금의 냄새는]안나는데..
[지금의 테이스트]오늘 저녁 굶기로 했음.
[지금 하고 싶은 것]쌓아놓은 책 다 읽기. 명장 한니발 이야기 먼저 다 읽고, 세계예술의 역사랑 역사서설, 이스탄불, 임페리움, 비잔티움연대기가 날 기다리고 있다
[지금의 머리 모양]그냥 생머리. 어깨까지.
[듣고 있는 CD]지금현재는 없지만 요즘은 여러 프랑스가수들. Jean Francois-Breau, Therry Amiel, Julien Dore, Jonatan Cerrada랑 Christophe Mae, Christophe Willem이랑 뮤지컬OST들. Don Juan, Notre-Dame de Paris, Romeo et Juliette.
[최근 읽은 책]비잔티움연대기 3권 반정도까지, 역사서설 초반부, 명장 한니발 이야기 2권 반정도, 세계예술의 역사 2/3, 카르타고3부작은 다읽었고.
[최근 본 영화]스타더스트. 재밌었다. 심슨더무비는 그저그랬지만 웃기더라.
[점심]내일? 집에서.
[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] 엄마
[첫사랑 기억하고 있어?] 첫사랑이 없다
[아직 좋아해?] 없는데;;
[신문 읽어?] 물론
[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?]없다
[기적을 믿어?]살다보면 있을 수도 있겠지
[성적 좋아?]그저그런편 아닌가...
[모자 써?]씀
[자기 혐오해?]아니
[뭔가에 의존하고 있어?] 안하는 것 같음
[뭐 모으는 거 있어?] 우표, 책, 만화책, 동인지
[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? ]있다
[친구는 있어?]있음
[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?]글쎄........